여자배구 도로공사 타나차, 발목 '인대 파열'로 4∼6주 진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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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의 아시아 쿼터 선수 타나차가 오른쪽 발목 외측 인대 파열로 4~6주 진단받으며 시즌 중 큰 전력 손실이 발생했다. 타나차는 최근 현대건설과의 경기 중 부상을 당했고, 이로 인해 다음 달 IBK기업은행과의 최종전까지 복귀할 수 없다. 현재 도로공사는 승점 60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타나차의 공격력 손실이 우려된다. 재활이 순조롭다면 3월 말로 예정된 플레이오프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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