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진학 대신 실업팀 직행' 탁구 기대주 허예림의 당찬 포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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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기대주 허예림(16·화성도시공사)은 고교 진학 대신 실업팀에 직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목표로 종별선수권과 대통령기 등 전국대회 8강 진출을 설정했다. 허예림은 17일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1승 2패로 조 3위에 그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는 여러 국내외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가대표로도 선발되었으며, 롤모델로 탁구 여왕 현정화를 언급하며 훈련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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