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배구 이끈 '장충남매' 아라우조·실바, 6라운드 MVP 선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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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하파엘 아라우조와 여자부 GS칼텍스의 지젤 실바가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아라우조는 득점 1위(136점)와 공격 2위(54.67%)를 기록하며 팀을 4위로 이끌고, 봄배구 무대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실바는 세 번째 MVP를 수상하며, 팀 내 공격 점유율 40.81%로 133점을 기록하여 GS칼텍스를 3위로 이끌었다. MVP 시상식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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