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사령관' 황인범, 발목 인대 부상으로 홍명보호 소집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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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발목 인대 부상으로 이번 유럽 원정 A매치 소집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황인범의 부상을 확인하고 선수 보호를 위해 대체 선수 발탁은 없다고 발표했다. 황인범은 슈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경기 중 부상을 입었으며, 최근 들어 잦은 부상을 겪고 있다. 그는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이전에도 여러 차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이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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