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슴 뛰는 사직 마운드"…롯데 최준용, 부상 씻고 출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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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최준용이 늑골 부상을 극복하고 시범경기에서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12개의 공으로 무실점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출전을 준비했다. 최준용은 올해 1월 부상으로 대만 캠프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일본 캠프에서 실력을 키우며 복귀했다. 그는 "사직 마운드에 서는 것은 항상 가슴이 뛰며,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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