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유승은 “‘정선알파인경기장’ 살아나면, 유소년 더 큰 성과 낼 수 있어”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1295.html
김상겸과 유승은 선수는 정선알파인경기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시설이 재활용된다면 유소년 선수들이 더 나은 훈련 환경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기자간담회에서 김상겸은 해외 훈련 비용이 크다고 언급하며, 정선에서 훈련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정선알파인경기장이 올림픽 유산으로서 활용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슬로프 리프트 철거 계획의 중단을 촉구했다. 정선경기장을 보존할 필요성과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