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양키스와 개막전서 4타수 무안타 침묵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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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1218.html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026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6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정후는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첫 타석부터 2루 땅볼을 포함해 4회 중견수 뜬공, 7회 좌익수 직선타 등 모두 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양키스에 0-7로 패했으며, 양키스는 원정 개막전에서 59년 만에 완봉승을 기록했다. 한편, 자동볼판정시스템이 도입되어 카바예로가 첫 챌린지를 시도했으나 판정은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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