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이 코앞인데'…女배구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결별'(종합2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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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의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챔피언 결정전을 앞두고 계약 만료로 사실상 경질됐다. 구단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하며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김 감독은 챔프전을 끝까지 지휘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 감독은 폭행 혐의로 약식 기소된 점이 재계약에 영향을 미쳤다고 알려졌다. 도로공사는 김영래 수석코치가 감독대행 체제에서 챔프전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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