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현, 8년 만에 AG 물살 가른다…대표선발전 접영 50m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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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제주시청)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되었다. 그녀는 26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접영 50m 결승에서 26초67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현은 2014년 인천과 2018년 자카르타 대회에 이어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 나가게 되며, 2017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세운 한국 기록(200m, 2분06초67)을 보유하고 있다. 그녀는 앞으로 50m에서 25초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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