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연맹, ‘코치 폭행 혐의’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징계 보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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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은 코치 폭행 및 위협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에 대한 징계를 보류하기로 했다. 20일 상벌위원회에서 양측의 주장이 상반되고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하여 판단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김 감독은 리모컨을 던진 것은 인정하지만, 폭행 의도는 부인하고 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김 감독의 행동이 폭력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징계를 요구하였다. 김 감독은 2016년부터 한국도로공사를 이끌며 많은 성과를 거두었고, 2025년까지의 재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경찰은 사건을 검찰로 넘겼으며, 김 감독은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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