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고우석…트리플A 시즌 첫 등판서 ⅓이닝 4실점 패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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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27·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이너)의 트리플A 시즌 첫 등판이 예상치 못한 성과로 끝났다. 30일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구원 등판한 그는 첫 두 타자에게 볼넷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결국 만루 상황에서 또 다른 볼넷을 허용해 1점을 내줬고, 애석하게도 그대로 3명의 주자가 홈을 밟아 최종 성적은 ⅓이닝 4실점으로 패전의 쓰라림을 맛봤다. 제구력 부족과 피치 클록 위반이 이번 경기에서 큰 문제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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