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 선수들 남한 올까…AWCL 준결승 수원서 열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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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1742.html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이 경기도 수원에서 열리며, 북한 여자축구 선수들이 남한에 올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준결승과 결승 장소를 수원종합운동장으로 확정하고, 수원FC 위민이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한국이 개최권을 확보했다. 북한은 과거 동아시안컵에 불참한 전력이 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남북대결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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