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 강호’ 경기LBFS, 최종전 극적 무승부로 정규리그 4연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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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 강호’ 경기LBFS가 정규리그 4연패를 달성했다. 28일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FK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노원제너FS와 1-1로 비긴 경기LBFS는 승점 32점으로 동률을 이루었지만, 골득실(59 대 26)에서 우위로 정상에 올랐다. 경기LBFS의 이용준은 MVP, 신재준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으며, 감독 페르난데스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준우승팀 노원제너FS의 이민혁은 우수선수상, 고양불스풋살클럽의 엄지용은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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