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노력’ 완성형 골퍼 김효주, 30살에 이뤄낸 최초의 기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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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51752.html
김효주가 30세에 첫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최종 합계 28언더파로, 넬리 코르다를 2타 차로 제쳤다.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LPGA 54홀 역대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개인 9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그는 뛰어난 재능뿐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으로 유명하며, 공격적인 플레이로 많은 버디를 노리고 있다. 김효주는 목표를 다시 설정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코르다와의 경쟁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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