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레전드' 박철우, 우리카드 정식 감독 선임…3년 계약(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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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의 전설 박철우(41)가 우리카드의 5대 감독으로 정식 선임되었다. 구단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그가 감독대행으로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성과를 인정하고, 그의 형님 리더십을 통해 팀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박 감독은 "우리카드에서 감독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정규리그에서 14승 4패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과거 득점 기록 보유자로서 19시즌 동안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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