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에서 '헌신왕'으로…소노 봄 농구 이끄는 나이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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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가 창단 첫 '봄 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 중심엔 외국인 선수 네이던 나이트가 있다. 그는 SK와의 6강 PO 3차전에서 22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기둥 역할을 했고, 결정적인 순간에 역전 득점을 올렸다. 나이트는 초반 감정적으로 부각됐으나 시즌 동안 개선되어 팀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소노 감독은 그의 헌신과 팀에 대한 희생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나이트의 활약이 팀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4강 PO에서 소노는 리그 1위 창원 LG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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