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아쉬움에 눈물 보인 손흥민…맨시티, 카라바오컵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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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992540.html
손흥민(29·토트넘)은 2020∼2021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맨체스터시티에 0-1로 패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경기는 26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힘든 경기를 펼쳤다. 토트넘은 전반전 슈팅이 1개에 불과했고, 후반전에도 맨시티의 수비를 뚫지 못해 패배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눈물을 흘리며, 프로팀에서 여전히 우승컵을 차지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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