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진심으로 죄송”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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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4763.html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의 세터 안혜진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구단과 팬들에게 사과했다. GS칼텍스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안혜진의 음주운전을 확인하고 깊은 유감을 나타냈으며, 한국배구연맹에 징계 절차를 요청했다. 안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녀의 국가대표 팀 발탁이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음주운전으로 인한 징계는 최소 경고에서 최대 제명까지 포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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