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윤태일 4명에 새 생명…럭비인들 유가족 위한 모금 나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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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4772.html
국가대표 럭비 선수 윤태일이 뇌사 후 장기 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린 가운데, 오케이 읏맨 럭비단이 그의 유가족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5월 3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유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태일 선수는 2010년과 2014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그의 헌신적인 희생을 기리기 위해 럭비단은 교육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성금은 신한은행에 입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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