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구단주 됐다…스페인 5부 리그 코르네야 인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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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4703.html
리오넬 메시(39세)가 스페인 5부 리그의 세미프로 축구 팀 UE 코르네야를 인수하며 구단주가 되었다. 코르네야는 1951년에 설립된 팀으로, 유소년 아카데미와 선수 육성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비드 라야와 조르디 알바 같은 유명 선수를 배출했다. 구단 측은 메장의 인수가 바르셀로나와의 깊은 인연과 카탈루냐 지역의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한 헌신을 강화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메시도 MLB의 인터 마이애미 소속으로 활동하며 축구 행정에도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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