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억 투입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정몽규 “한국축구 100년 거점될 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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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3163.html
충남 천안시에 4천억 원이 투입된 '코리아풋볼파크'가 7일 공식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2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 시설은 44만9341㎡ 부지에 축구장 11면, 3200석 스타디움, 실내축구장 등을 갖춰 유소년 육성과 A대표팀 훈련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몽규 회장은 이곳이 한국 축구의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FIFA도 한국 축구 발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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