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득점’ 이정후, 김혜성과 ‘코리안 더비’ 이틀 연속 판정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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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5522.html
이정후(28)가 LA 다저스의 김혜성(27)과의 경기에서 이틀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팀의 3-0 승리에 기여하며 시즌 타율을 0.262로 올렸다. 반면 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이날 양팀 선발 투수들은 훌륭한 피칭을 펼쳤으나, 결국 다저스의 타선은 침묵하며 팀의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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