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울산 웨일즈 입단 “MLB 때처럼 열정적인 모습 보여드릴 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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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5622.html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었던 최지만(35)이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 입단한다. 최지만은 27일 입단식을 하며, 계약은 1년, 연봉은 3천만 원이다. 그는 고교 졸업 후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뛰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MLB에서 총 525경기 출전하며 67홈런을 기록한 그는, 울산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감독은 최지만의 경험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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