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결승골 모두 손흥민 발끝에서…LAFC 북중미컵 결승 눈앞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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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후반 6분에 티머시 틸먼의 선제골을 도왔고, 추가 시간에는 은코시 타파리의 결승골도 도왔다. 손흥민의 챔피언스컵 도움 기록은 총 6개로 늘어났으며, LAFC는 결승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다. 다음 2차전은 5월 7일 멕시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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