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최종 선수명단, 5월 16일 광화문서 발표한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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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6608.html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최종 선수 명단이 5월 16일 오후 4시에 서울 광화문에서 발표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명단 발표식이 KT 광화문 빌딩 외벽 대형 스크린에서도 중계되며, K-팝 축하 공연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광화문 광장에서 응원 존과 현장 체험 부스가 설치되며, 나이키의 '런 투 로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표팀은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되어 48개 참가국 중 가장 먼저 경기를 치른다. 명단 발표 후 대표팀은 18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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