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새 아시아쿼터 우완 투수 이이무라 영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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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 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새로운 우완 투수 이이무라 쇼타를 영입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이무라는 총 7만 달러에 계약했으며, 불펜에서 투구할 예정이다. 184cm의 키와 86kg의 체격을 가진 이이무라는 평균 시속 147km의 빠른 볼과 변화구로 향상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대만 실업 리그에서 평균자책점 0.93으로 1위를 기록했다. 그는 팀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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