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김하성 앞에서 시즌 4호 홈런 ‘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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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4112.html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앞에서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18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5회초 2사 후 싱커를 공략해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331을 유지했고, 샌프란시스코는 7-2로 승리했다. 반면 김하성은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085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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