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5연패 도전’ 류지현 감독 “상무전, 곽빈·최민석·소형준 빼고 모두 등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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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연패를 목표로 하는 야구 대표팀이 마지막 연습 경기를 상무와 치릅니다. 류지현 감독은 대만전 선발이 유력한 곽빈을 제외한 8명의 투수가 1이닝씩 등판할 계획이며, 연습경기는 8이닝으로 진행되고 8회에는 승부치기가 진행됩니다. 감독은 대만전 준비를 위해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상대 투수인 왕옌청의 상태에 대해 언급하며 선발 투수 선정에 신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표팀은 18일 일본으로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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