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품새 강자' 변재영, 세계선수권 2연패…한국 첫날 금 4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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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영(성호고)이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남자 17세 이하 자유품새 결승에서 9.600점을 기록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변재영은 2024년 홍콩 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한국 팀은 첫날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신유빈, 유승민, 서채원은 여자 30세 이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다양한 부문에서 한국 선수들이 메달을 따며 한국이 14회 연속 종합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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