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 14점’ 한국 여자배구,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홍콩 3-0 완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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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홍콩을 3-0으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팀은 주장 강소휘가 14점으로 팀을 이끌었고, 이예림도 서브 에이스 4점을 기록하여 상대 팀을 흔들었다.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 1위를 위해 베트남을 반드시 이겨야 한다. 지난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던 한국은 이번에는 8강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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