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4연패 순항’ 이민성호, 7일 휴식기에 조직력 더 다져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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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연패를 향한 첫 경기를 카타르를 상대로 4-1로 승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엄지성의 해트트릭이 빛을 발했지만, 경기 후 선수들은 조직력 강화를 위한 훈련의 필요성을 느꼈다. 김대길 해설위원은 짧은 소집훈련이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다양한 공격 전개를 주문했다. 이민성 감독은 향후 조별리그에서의 승리를 통해 8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은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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