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부상' 지운 SK 김낙현, 더 가벼워진 몸으로 우승 도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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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SK의 가드 김낙현(31)이 손목 부상을 극복하고 더 가벼워진 몸으로 새로운 시즌 우승을 노리고 있다. 손목 부상으로 지난해 시즌이 중단되었지만, 그는 비시즌 동안 체중을 4kg 감량하며 몸 관리를 철저히 했다. 대만에서의 훈련을 통해 그의 슛 감각도 회복되었다. 김낙현은 SK의 주축으로 자리 잡고, 팀의 돌아오는 왕좌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며, 후배 선수들을 잘 이끌며 좋은 시즌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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