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한국과 A매치 출전 불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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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016300007?section=sports/all
이강인의 태클로 발목을 다친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한국과의 A매치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발베르데가 왼쪽 발목에 3도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약 2~3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발베르데는 우루과이 대표팀의 아시아 원정 3연전에 참가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자리를 비우게 되었고, 대체 선수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발탁됐다. 이번 사건은 마드리드 더비 경기 중 발생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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