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 2회 연속 2관왕·수영 황선우 2연패 도전 [오늘의 아시안게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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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펜싱 스타 오상욱이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한다. 그는 남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 도경동과 함께 출전하며, 과거 파리 올림픽과 2022 항저우 대회에서도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수영의 황선우는 자유형 200m에서 2연패를 목표로 참가하며, 지난해 아시아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야구 대표팀은 태국을 상대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일본과의 준결승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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