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오자 달라진 한국, 조 1위로 8강행…이민성 감독 “이제부턴 결과 내는 경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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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이기고 아시안게임 8강에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의 지도 아래, 한국은 D조 1위로 우세한 대진을 확보했다. 사우디와의 경기에서 전반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후반에 선수 배준호가 투입되면서 팀의 공격이 개선되었고, 신민하와 김명준의 골로 승리했다. 이민성 감독은 8강전부터는 안정된 결과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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