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박준순 만루포 ‘쾅’…한국 야구, 타이 꺾고 4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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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240.html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타이를 18-1로 이기고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이 날 박재현과 박준순이 각각 그랜드슬램과 만루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대만, 홍콩, 타이를 상대로 모두 승리하며 조 1위로 마쳤고, 3경기 동안 강력한 타선과 뛰어난 투구력을 보여주었다. 이제 결승전을 목표로 삼고 남은 경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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