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혼계영 400m ‘동’…김영범 막판 100m 역영 빛났다
운동부매니저
4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333.html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김영범(20)이 혼성 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수영의 에이스로 자리잡았다. 한국 팀은 김승원, 최동열, 안세현, 김영범으로 구성되어 3분44초1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이 금메달, 일본이 은메달을 가져갔다. 경기는 남녀 선수의 조합에 따라 치열한 전략이 필요했으며, 마지막 100m에서 김영범이 빠른 스피드로 역전하며 메달을 확정지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