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파이널서 신네르의 이탈리아와 8강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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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테니스가 66년 만에 데이비스컵 8강에 진출해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와 맞붙게 됐다. 이탈리아는 세계 랭킹 1위의 얀니크 신네르를 포함한 강력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4회의 우승 경력을 자랑한다. 한국은 22일 볼로냐에서 대진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와의 경기를 11월 25일 오후 11시에 치르기로 했다. 권순우가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고 있으며, 감독은 선수들의 자신감을 강조했다. 한국 테니스는 최근 국가 랭킹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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