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황선우 “도리도리 같은 실수 반복…다음 목표는 LA올림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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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는 2023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후, 자신의 실수를 돌아보며 2년 뒤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 50m에서 자세가 무너진 점을 아쉬워하며, 더 강한 훈련으로 부족함을 보완하겠다고 다짐했다. 황선우는 이번 대회에서 4개의 메달을 추가하였으며, 남자 계영 400m에서 또 다른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선배 김우민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하며 선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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