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연 100% 슛 성공 여자 핸드볼, 우즈베키스탄 대파 3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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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323.html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43-13으로 대승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23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이연경, 전지연, 이원정이 각각 100%의 슛 성공률을 보이며 팀을 이끌었다. 이 팀은 일본과 함께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마지막 6차전에서는 일본과의 승부에서 금메달이 결정될 전망이다. 한국은 25일 중국과 4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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