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장우진 앞세운 남녀 탁구단체전 ‘동’…모두 일본에 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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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347.html
한국 남녀 탁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4강에서 일본에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으나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23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경기에서 여자대표팀은 신유빈이 첫 매치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나에게 0-3으로 패하고, 이어서 주천희와 김나영도 각각 0-3으로 무너져 0-3 완패했다. 남자 부문에서도 장우진이 첫 매치에서 패하고, 안재현이 0-3으로 져 동메달에 그쳤다. 두 팀 모두 일본에 전혀 세트를 따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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