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휘 맹활약에 웰컴저축은행 첫승…신입 강유진·쩐타인타오도 가능성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85309.html
웰컴저축은행이 PBA 팀리그 4라운드 2일차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휴온스를 4-3으로 꺾고 1패 뒤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조건휘였습니다. 조건휘는 주장 산체스와 함께 1세트 남자복식을 따낸 데 이어, 마지막 7세트 남자단식에서 무서운 뒷심으로 11-10 역전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새로 영입된 신입 강유진도 2세트 여자복식 승리에 기여했고, 쩐타인타오 역시 비록 패했지만 접전을 펼쳐 남다른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다른 경기에서는 크라운해태가 NH농협카드를 4-3으로 누르고 2연승을 달리며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하림 역시 주장 김준태와 신예 김영원의 맹활약을 앞세워 하나카드를 4-1로 완파하고 대회 첫 승을 챙겼습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