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최민정, 여전한 기량…월드투어 2차 대회 금1·은2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85295.html
올 시즌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는 쇼트트랙 최민정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2개 대회 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최민정은 여자 1000m 결승에서 마지막 바퀴 역전극을 펼치며 1차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고, 1500m와 3000m 계주에서는 값진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은퇴를 앞두고도 여전한 기량을 뽐낸 최민정은 오는 20~2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3차 대회에 나섭니다.
한편 남자 대표팀은 50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수확하며 개인전 노메달의 아쉬움을 달랬고, 김길리는 불운이 겹치며 개인전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