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시안컵, 내년 1월→12월 연기…중동 정세 불안 원인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85563.html
중동 정세의 불안으로 인해 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개최 시기가 당초 예정되었던 2027년 1월에서 같은 해 12월로 연기되었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사우디가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는 등 안보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선수와 관중 등 이해관계자의 안전과 이익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 연기로 인해 이달 말 계약이 만료되는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의 거취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시안컵이 늦춰지면서 대한축구협회는 촉박하게 계약을 연장하기보다, 차기 협회장 선거 이후 정식 사령탑을 선임할 가능성이 한층 커졌습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