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이탈로 꽝!꽝…전북, ACLE 4차전서 다룰 탁짐에 2-0 완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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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1103183700007?section=sports/all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 홈경기에서 모따와 이탈로의 연속 골에 힘입어 말레이시아의 조호르 다룰 탁짐을 2-0으로 꺾고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전반 초반 실점 위기와 수비수 부상 악재를 넘긴 전북은 모따의 헤딩 선제골과 이탈로의 페널티킥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고, 이를 끝까지 지켜내며 승점 7점(2승 1무 1패)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날 대전하나시티즌은 일본 원정에서 가시와 레이솔에 0-2로 완패하며 2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대전은 전반 주앙 빅토르의 슈팅이 무산된 아쉬움을 남긴 채, 후반에만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승점 4점(1승 1무 2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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