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4개' NBA 스타 듀랜트 "2년 뒤 LA 올림픽도 뛰고 싶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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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224049100007?section=sports/all
NBA 스타 케빈 듀랜트(37, 휴스턴 로키츠)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ESPN 인터뷰에서 듀랜트는 만 40세가 되는 해에 여전히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팀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으며,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의 참여 여부에 대한 언론의 예측을 일축했다. 듀랜트는 올림픽 출전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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