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마운드 착실한 '빌드업'…윤곽 드러난 WBC 선발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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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224094900007?section=sports/all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 중인 한국 야구대표팀이 선발 투수군을 확정해가고 있다. 24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 선발로 나선 고영표를 비롯해 소형준, 류현진, 곽빈 등이 투구를 이어가며 선발진의 윤곽을 드러냈다. 류지현 감독은 오는 26일 삼성전에서 소형준과 정우주가 각 3이닝을 던질 예정이며, 정우주는 선발급 투수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연습경기인 27일 kt전은 비로 인해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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