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시아쿼터 선수 9개국에서 자유계약으로 선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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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46301.html
여자프로농구가 2026-2027 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선수를 드래프트가 아닌 자유계약으로 선발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9기 2차 임시총회 및 3차 이사회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아시아쿼터는 2024-2025 시즌부터 도입되며, 선발 범위가 일본에서 필리핀,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9개국으로 확대됐다. 이제 최대 2명의 아시아쿼터 선수를 보유할 수 있고, 경기 출전 방식도 변경된다. 이러한 변화는 리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아시아쿼터 선수들이 팀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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