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와 보낸 겨울…KIA 나성범 "안 다치려고 시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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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36)은 올해 '부상 없는 한 해'를 목표로 삼고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과거에는 강철 체력으로 100경기 이상 출전했지만, 최근 3년간 지속적인 부상으로 출전 경기가 줄어들었다. 그는 필라테스를 통해 유연성과 근력을 개선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팀의 주장으로서 후배들에게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외국인 선수들과의 융합에도 힘쓰고 있다. 나성범은 팀의 수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팀의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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