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복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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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조인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에 진출했다. 이들은 준결승에서 챈 볼드윈(홍콩)-김나영(포스코 인터내셔널) 조를 3-2로 이기고 결승에서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브라질) 조와 맞붙게 된다. 신유빈은 여자복식에서도 결승에 올라 있으며, 단식에서는 세계 2위와 경기를 앞두고 있다. 장우진(세아)은 남자 단식에서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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